미, 포르도에 ‘13.6t급 벙커버스터’ 12발 투하…이란 “핵심 핵시설 공격 전 옮겨, 지상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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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이이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6-2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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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포르도 핵시설을 완전히 제거했다고 발표했지만 이란이 지상부만 손상됐을 뿐 피해가 크지 않다고 반박하면서 핵시설과 그 내부에 저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농축 우라늄이 어느 정도 파괴됐는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란 원자력청은 22일(현지시간) 포르도와 이스파한, 나탄즈 핵시설이 미국의 폭격을 받았다고 인정했지만 피해 규모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다.
이란은 피해 수준이 심각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마난 라이시 이란 국회의원은 “이번 공격은 피상적 수준이고 시설에 심각한 피해를 주진 못했다”며 “타격을 받은 곳은 대부분 지상시설로, 완전히 복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공격을 예상해 미리 시설 내부를 정리했다는 이란 당국자 발언도 나왔다. 메흐디 모하마디 이란 국회의장 보좌관은 “이란은 며칠 동안 포르도 시설에 대한 공격을 예상하고 (내부에 있던 것을) 다른 곳으로 대피시켰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21일 B-2 스텔스 폭격기 6대에 13.6t급 벙커버스터 GBU-57 12개를 싣고 이란으로 비행해 포르도 지하 핵시설에 투하했다. 그러나 국제원자력기구는 미국의 공격 이후에도 “핵시설 외부의 방사능 수치가 증가하지 않았다”며 “더 많은 정보가 확보되는 대로 추가 평가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의 포르도 핵시설 타격 가능성이 거론됐을 때부터 GBU-57이 지하 80~90m 깊숙이 자리 잡은 것으로 추정되는 핵시설을 파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GBU-57은 지하 약 60m까지만 관통할 수 있다.
만약 피해가 적다는 이란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미국이 원하는 이란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선 숨겨진 핵시설을 추적해야 할 수도 있다.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는 “핵 협상에서 이란의 조건을 받아들일지, 이란의 숨겨진 핵물질을 찾기 위해 길고 어려운 추적을 하는 위험을 감수할지 선택하라는 딜레마를 미국과 국제사회에 던져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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