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에 '북극곰이 울고 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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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에 '북극곰이 울고 있다' 등
*본지에 '북극곰이 울고 있다' 등의 연재로 지구온난화 위험성을 알려온 극지방 여행전문가 김완수씨가 최근 북극 라플란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미족 최대 축제인 400년 전통의 '윈터 마켓winter market'과, 캐나다의 오로라 성지 '옐로 나이프yellow knife' 등 북극권 16차 탐방을 마쳤다. 모두 26차례 남북극 탐방을 마무리한 그의 여정을 나눠 싣는다. 총천연색의 커튼형 오로라. 오로라는 '새벽' 혹은 '여명의 여신'을 뜻하는 아우로라Aurora에서 나온 이름이다. 태양에서 방출된 플라스마 입자가 자석 성질을 가진 지구 극지방을 둘러싸면서 생긴 에너지로 '태양과 지구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초록색, 보라색, 빨간색 등 형형색색의 화려한 빛으로 하늘을 수놓는다. 특히 커튼형 오로라는 위쪽이 진홍빛, 중앙이 청록색, 아래는 녹색 또는 분홍색이다.캐나다 북쪽 옐로나이프Yellow Knife는 사방 1,000km가 평평하고 시야가 광활하게 펼쳐져 세계에서 오로라가 가장 잘 보이는 지역이다. 옐로나이프라는 명칭은 1771년 유럽에서 건너온 탐험가 사무엘한이 그레이트 솔레이브호수 근처에서 만난 원주민이 항상 동으로 만든 칼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옐로 나이프족'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 얼음 호수 주변의 마을 풍경. 오로라는 11월 중순에서 4월 상순에 가장 잘 보인다. 옐로나이프는 북위 62.5도에 있어서 오로라가 가장 잘 발생하는 지역에 있다. 관측은 인공 불빛이 없는 도시 인근 호숫가에 마련된 오로라 빌리지에서 주로 이뤄진다. 관광객이 새벽까지 오로라를 관찰할 수 있도록 원주민 텐트가 마련돼 따뜻한 커피와 핫초콜릿 등 언 몸을 녹일 수 있는 음료와 간식이 제공된다. 옐로나이프 공항의 북극곰 조형물. 태양과 지구의 합작품, 오로라옐로나이프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밤 9시경, 호텔로 가는가 싶었는데 가이드는 날씨가 좋아서 곧장 오로라 빌리지로 간다고 한다. 어제 오로라가 잘 보여서 오늘도 기대된다는 것이다. 현장에 도착하니 영하 30℃. 방한바지를 껴입고, 오로라 촬영에 나선다. 오로라 촬영에는 삼각대 [필라델피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동물원에서 이곳 직원들이 약 100살 된 갈라파고스 거북 ‘마미’가 부화시킨 새끼 거북 네 마리를 공개하고 있다. 마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새끼 네 마리를 부화시켜 동물원 150년 역사상 최초의 갈라파고스 거북 부화 사례를 기록했으며, 최고령 초산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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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청량리역(고속철도) 이용 시
1번 출구로 나오신 후 좌측으로 돌면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건물이 보이십니다.
청량리역 5번 출구 이용 시
[지하주차장 이용 시]